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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2

아이폰 6S 플러스 - 배터리 자가 교체 IOS 10 업그레이드한 이후 배터리 결함이 꾸준히 발견되었다. 퍼센트가 오락가락하고, 30% 언저리에서 갑자기 꺼진다거나, 광탈과 같은 지속적인 문제가 나타났다. 하지만 내 경우에는 6s 플러스라 특이하게도 배터리 무상 교체 대상이 아니었고 산 지 1년이 넘어 리퍼 기간도 끝났다. 달리 방법이 없어 자가 수리를 결심하게 된 것이지, 배터리 무상 교체나 리퍼로 교환해줬다면 당연히 그것을 선택했을 것이다. 무엇보다 100만 원이 넘는 기계를 샀는데도 A/S는 각자 알아서 할 수 밖에 없다는 건 아무리 생각해봐도 황당한 시스템이다. 분노를 삭이고 자가 수리는 어떻게 하는지 조사해 봤다. 우선 배터리는 쇼핑몰에서 구할 수 있다. 생각만큼 비싸진 않다. 오픈 마켓에서는 6 플러스 배터리+공구 패키지로 2만 5천.. 2017.02.15
하루에 일초씩, 1Second Everyday 앱 http://1se.co 1 Second Everyday이라는 앱이 있다. 하루에 1초씩 동영상을 찍어 1년에 365초 대략 6분5초의 영상을 만들어 주는 앱이다. 스마트 폰이 생활과 일상에 가장 가까운 기기라면 그 취지에 맞는 가장 좋은 어플이 아닌가 싶다. 아이폰 앱스토어에서는 4.99달러의 가격을 가진 앱인데 5000원이 아깝지 않은 좋은 앱이다. 처음에는 구입해서 평범한 일상을 찍어두었는데 언젠가 조작을 잘못해 몇 달치를 그냥 날려버리고는 안쓰고 있었다. 가을이를 입양한 날 부터 한번 다시 해볼까하는 생각이 들어 될 수 있으면 빼먹지 않고 4달간 꾸준히 기록하고 있는 중이다. 폴더를 만들어 여러 주제로 기록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기 때문에 반려동물이라든지 아이, 일상, 가족 같은 주제를 나눠서 .. 2017.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