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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창고2

존 헨리이즘(John Henryism)에 대하여 존 헨리이즘(John Henryism)은 현실과 싸우다가 스스로 피폐해진 사람들이란 의미로 사용되며,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서 보통 사람보다 훨씬 많은 노력을 한 사람이, 중년 이후에 그 간 무리한 탓에 건강이 손상되어 고통을 받는 현상을 말하는 단어입니다. 1997년 조지아 대학의 진 브로디 박사의 연구로 시작된 이 결과는 더 부지런하고 성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 병에 걸리기 쉽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힘겨운 상황을 참고 견디는 버릇을 하다 보면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손상된다는 것을 나타내는 결과였습니다. 같은 연구팀은 2015년에는 열심히 사는 사람들의 백혈구가 동년배에 비해 조기 노화한다는 사실도 밝혀냈습니다. 불우한 환경에서 자라 성공에 대한 의지가 강한 흑인 청소년들이 당뇨병에 걸릴 .. 2019. 10. 29.
16: Moments 아주 오래전에 보았던 영상이었는데 오늘 우연히 다시 발견하게 돼서 너무 좋다. 오늘은 내일을 위한 첫날이 아니다. 오늘은 오늘로써 의미가 있는 것. 태어나자마자 죽어가기 시작하는 이 작은 순간들이, 우리의 기나긴 삶을 이룬다. 2017. 2. 17.